기타 옷나무

2003.05.29 17:01 조회 수 : 2093 추천:103



만지면 안돼요.
온 몸이 간질간질해져요.
엄마가 어릴적에 외가집 울타리에 아주아주 커다란
쭉나무가 있었데요.
그리고 뒤안길엔 오미자 나무가  있어서 그 열매로 소꼽놀이도 했는데요. 하지만 쭉나무는 무서웠데요.
그리고 외할머니께선 그 나무의 새싹으로  마른 반찬을 해주셨대요.  볶은 파래 자반처럼요.
그런데 먹고나서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았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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